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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지난해 범부처 합동으로 수립된 ‘산불방지 종합대책’에 따라 올해 처음 추진된 것으로,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예방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삼일절 연휴 및 정월대보름을 대비해 산림 인접지역과 농산물 불법소각 행위 근절을 위한 주·야간 순찰을 강화하고, 공원 인근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산불예방 교육을 실시하는 등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였다.
조원철 탐방시설과장은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이어질 위험이 높다”며 “탐방객과 지역주민 모두가 산불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앞으로도 산불로부터 안전한 국립공원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예방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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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2026.03.04 (수) 20: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