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적합도 여론조사 5자대결 결과. |
조사를 주관한 뉴스1 광주전남취재본부와 남도일보에 따르면 민형배 국회의원(25.2%)과 김영록 현직 전남도지사(17.6%)가 2강 구도를 형성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적합도 여론조사 다자대결(8인) 결과. |
지역 정가에서는 신정훈 의원의 지지율 상승이 현재의 ‘2강’ 구도를 흔들 수 있다는 관측을 내놓고 있다.
한편 이번 여론조사는 뉴스1 광주전남취재본부와 남도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알앤써치에 의뢰해 지난 2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광주와 전남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1,51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자세한 여론조사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사 개요>
조사의뢰 : 뉴스1 광주전남취재본부, 남도일보
조사기관 : 알앤써치
조사대상 : 광주·전남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1,510명
조사기간 : 2026년 2월 21일~22일 (2일간)
조사방법 : ARS 자동응답조사
응답률 : 6.6%
표본오차 : 95% 신뢰수준에서 ±2.5%p
정채하 기자 gjm2005@daum.net
2026.04.06 (월) 2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