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진원 군수와 강진군흑염소협회가 희망나눔 지정기탁금 전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강진군흑염소협회는 지난 9일 강진군청에서 기탁식을 갖고, 보호 종료 후 사회로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이번 기탁을 마련했다. 전달된 기탁금은 자비원 자립준비청년들의 자립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강진군흑염소협회는 “지역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진출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작게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강진원 군수는 “어려운 시기에도 지역사회에 온정의 손길을 보내주신 강진군흑염소협회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면서 “이번 지정기탁이 자립준비청년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를 바라며, 강진군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2026.03.03 (화) 15: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