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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광주서구가족센터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관내 다문화가족, 1인 가구 등 40가정 100여 명이 참여해 명절 맞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겼다.
참여자들은 팽이치기 등 전통놀이를 시작으로 가족 소원 연 만들기, 산적 등 전통 음식 만들기 등 명절 문화를 체험하며 세대와 문화를 아우르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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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 참여한 가족들은 “아이들과 함께 전통 놀이를 즐기며 명절의 정을 느꼈다. 이웃과 나눔까지 실천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했다.
윤혜경 광주서구가족센터장은 “이번 설 명절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 만들고 나누는 과정에서 온기와 행복을 키우는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상생할 수 있도록 가족친화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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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2026.03.03 (화) 17: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