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동, 설 맞이 돌봄 이웃 100가구에 잡곡 세트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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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동, 설 맞이 돌봄 이웃 100가구에 잡곡 세트 나눔

건강한 식탁 지원… 민관 협력 나눔 실천

[GJ저널 망치] 광주 동구 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신동식)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돌봄 이웃 100가구에 잡곡 세트를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동 지사협 위원들이 직접 준비한 것으로, 찰보리·흑미·찹쌀·모현미 등 영양가 높은 곡류로 구성된 잡곡 세트를 마련해 어르신과 취약계층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지사협은 명절 기간 동안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식재료를 지원해 보다 따뜻하고 풍성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신동식 위원장은 “이번 나눔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김민진 학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사협에서 정성껏 준비한 잡곡세트를 돌봄 이웃에게 전달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사협과 긴밀히 협력해 이웃의 상황에 맞춘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꾸준히 제공하겠다.”고 했다.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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