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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복규 군수는 “화순읍을 마지막으로 13개 읍·면 순방을 마무리하게 됐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앞으로의 행보에 대해 묻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번 지방선거에 군수로 출마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원래 꿈이었던 면장도 했고, 읍장, 도의원을 거쳐 군수까지 하며 화순군의 발전을 위해 하고 싶었던 일을 다 이뤘기에 개인적인 욕심이 없다.”고 했다.
또한 “군민 여러분들의 성원을 받들어 지금 이 자리까지 왔다. 남은 임기 동안에도 화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여생 동안에도 화순을 위해 열심히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했다.
김지유·정채하 gjm2005@daum.net
2026.03.03 (화) 18: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