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J저널 망치] 하얀 소금과 붉은 물, 그리고 조각배. 이 세 가지가 한 화면에 들어오는 순간, 저는 자연이 화가라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됩니다. 붓도 팔레트도 없이, 빛과 미생물과 바람만으로도 이런 색을 만들...
GJ저널망치2026.01.15 16:27[GJ저널 망치] 바다 속에서 무리를 이루어 유영하는 매가오리 떼를 보면,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하늘을 떠올립니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하늘보다도 우주겠지요. 깊고 푸른 바다 속에서 매가오리들은 마치 우주공간을 비행...
GJ저널망치2026.01.02 10:13[GJ저널 망치] 모성은 시간을 지배하지 않습니다. 붙잡지도, 되돌리지도 않지요. 흐름을 거스르지 않되, 흘러가게 두지 않는 사랑입니다. 시간이 우리를 늙게 만드나요? 우리는 시간은 늘 앞으로만 흐른다고 배웠습...
GJ저널망치2025.12.18 16:07[GJ저널 망치] 지구상에서 가장 오래된 문짝입니다. 정확히 1910년 된 문으로 청동으로 만들어졌으며 로마의 판테온 신전에서 지금까지도 원형 그대로 사용 중이라고 합니다. 실제 이 문은 전체 높이 약 7.53...
GJ저널망치2025.12.04 13:24[GJ저널 망치] 지난 11월 25일 정부는 전라남도 나주를 꿈의 에너지 인공태양 연구시설부지로 선정했습니다. 인공태양이란 뭘까요? 영어로는 Artificial Sun, 핵융합을 지상에서 재현하려는 장치라고 보...
GJ저널망치2025.11.28 09:44[GJ저널 망치] 촛불 위에 얹힌 작은 못. 불꽃이 아래로 내려오다 못을 만나는 순간… 그 간격이 곧 시간이 됩니다. 아주 오래전부터 사람들은 이렇게 “무엇인가가 소모되는 속도”로 시간을 느꼈습니다. 물방울이 ...
GJ저널망치2025.11.20 09:25[GJ저널 망치] ‘어느 한적한 마을의 숲속에 우주선이 나타난다. 우주선에서 내린 외계인들은 지구의 각종 표본을 채취하던 중 인간들이 나타나자 서둘러 지구를 떠나는데, 그 와중에 뒤처진 한 외계인만 홀로 남게 된다....
GJ저널망치2025.11.06 13:27[GJ저널 망치] ‘그거 참, 영국 사람들의 일이다.’라는 생각이 우선 들 만한 건축물입니다. 이름은 오우즈 밸리 육교(Ouse Valley Viaduct). 1841년에 지어졌으며, 길이 450m에 이르는 ...
GJ저널망치2025.10.23 09:33학동, 설 맞이 돌봄 이웃 100가구에 잡곡 세트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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