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리산국립공원숍 청년기업, “가을성수기 잡았다!“ 북촌 팝업 진출부터 화엄 할인까지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
| 2026년 09월 23일(수) 10: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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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청년기업이 보유한 자체 상품과 국립공원 굿즈의 인지도를 높이고, 도심 속 탐방객과 외국인, 지역 주민들에게 국립공원 굿즈를 더욱 가까이서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먼저, 서울 북촌 한옥 복합문화공간 ‘ACROBAT’ 팝업스토어는 2026년 10월 2일(금)부터 10월 4일(일)까지 3일간 서울시 종로구 북촌로 40-2 아크로밧 2층에서 열리며, 청년기업이 보유한 자체 캐릭터와 국립공원 공식 굿즈 가방걸이, 티셔츠 등 일부 품목을 선보인다.
이어 화엄탐방안내소 국립공원숍 특별 할인 행사는 2026년 10월 2일(금)부터 11일(일)까지 10일간 지리산국립공원전남사무소 화엄탐방안내소 내 국립공원숍에서 진행된다. 이 행사는 탐방객과 지역 주민들을 위해 특별히 마련되었으며, 행사기간 동안 (주)브로이스터의 다양한 제품들을 10%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단, 국립공원 굿즈는 할인 대상에서 제외된다.
김영배 탐방시설과장은 “이번 팝업스토어는 기존의 단순한 판매 공간 제공을 넘어, 국립공원숍에서 사업을 운영해 온 청년기업이 자체 캐릭터를 기반으로 도심 속 복합문화공간까지 판로를 당당히 넓혀갈 수 있도록 돕는 진정한 의미의 성장형 청년지원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청년 창업가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상품 개발과 홍보, 판로 확대를 적극 지원하며, 아낌없는 격려와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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