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양군, 친환경 농업부터 지역인재·야간문화까지, 지역 활력 높인다 친환경 벼 잔류농약 463개 성분 검사, 마을활동가 10명 양성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
| 2026년 09월 16일(수) 15: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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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은 친환경 벼 수매를 앞두고 관내 생산단지를 대상으로 잔류농약 안전성 검사에 나선다. 농업기술센터가 생산단지에서 벼 시료를 채취해 총 463개 성분의 잔류농약을 분석하고, 검사 결과를 토대로 안전성이 확인된 친환경 벼가 수매·출하될 수 있도록 사전 관리할 계획이다.
이번 검사는 수매 전 안전성을 확인해 농업인의 안정적인 출하를 지원하고 친환경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 신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농업기술센터는 이와 함께 토양검정과 잔류농약 분석 등 친환경 고품질 농산물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한 농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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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생들은 마을자원 조사·기록, 마을공동체와 사회적경제, 우수공동체 사례, 지속가능한 마을 만들기 등을 배우고 보조금 관리시스템 ‘보탬e’ 실무교육을 통해 실제 마을사업 운영에 필요한 행정 역량도 익혔다. 마지막 교육에서는 선배 마을활동가들과 현장 경험과 사례를 공유하며 향후 활동 방향을 구체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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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무대에는 아티스트 김수영과 소수빈이 출연한다. 재단은 붉은 벽돌과 스테인드글라스 창문이 어우러진 오색동의 공간적 특성을 살려 조명과 어쿠스틱 음악이 어우러지는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100%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관내 숙소 이용 관람객을 대상으로 기념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담양군은 농업의 안전성과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지역 주민의 역량 강화와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며 농촌 공동체와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해 나갈 계획이다.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