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구, 생태체험부터 생활안전까지, 주민 체감 행정 강화 19일 대촌천 반딧불이 생태체험, 안전신문고 우수 신고자 포상제도 운영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
| 2026년 09월 08일(화) 16: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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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는 오는 19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지석교 인근에서 ‘제11회 대촌천 반딧불이 생태체험’ 행사를 개최한다.
‘반짝이는 밤하늘 춤추는 반딧불이’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암실 속 반딧불이 관찰과 친환경 비누 제작, LED 반딧불이 목걸이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과 음악 공연이 진행된다.
오후 6시 30분부터는 탐방로 해설사와 함께 지석교에서 칠석보 구간을 왕복하며 반딧불이 생태를 관찰하는 서식지 탐방이 진행되며, 천체망원경을 이용한 별자리 관측도 마련된다.
참가자는 9일 오전 9시부터 남구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관련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선착순 200명을 모집한다. 사전 신청을 놓친 주민은 20일부터 23일까지 매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별도 예약 없이 개별 탐방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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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대상은 도로·교통시설과 건축물, 생활·여가시설, 화재·전기·가스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위험 요인과 어린이·노인 등 안전 취약계층의 생활을 위협하는 요소다. 주민들은 안전신문고 포털사이트나 앱을 통해 신고할 수 있으며, 현장 확인과 조치가 필요한 사항은 관련 부서에서 처리할 예정이다.
남구는 오는 12월까지 접수된 신고를 대상으로 내용의 구체성과 안전사고 예방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우수 신고자를 선정하고, 실적에 따라 포상금을 차등 지급할 계획이다.
남구는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대촌천의 생태환경을 보전하는 한편 생활 현장의 위험 요인을 적극적으로 발굴·개선해 안전한 지역 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