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양군, 기부·가족소통·복지 현장 강화, 지역공동체 온기 더해 사랑의 손 힐링리더스 200만 원 기부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
| 2026년 09월 07일(월) 16:21 |
![]() |
사랑의 손 힐링리더스(대표 이유진)는 지난 4일 담양군청을 찾아 고향사랑기부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지난해 100만 원을 기부한 데 이어 2년 연속 기부에 동참했다.
1989년 설립된 발효 전문 기업인 사랑의 손 힐링리더스는 2019년 창평면 유천리에 힐링센터를 개관해 자연 발효 제품과 자연치유·건강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유진 대표는 담양의 발전과 군민의 행복한 삶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담양과의 인연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 |
참가 가족들은 부모·자녀 관계증진 집단상담을 비롯해 가족 브이로그 기획·촬영·편집, 제작 영상 발표회, 가족 마음나눔의 밤 등에 참여했다. 미디어를 매개로 부모와 자녀가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이해하고 가족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담으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 |
컨설팅에서는 사회보장정보시스템 데이터를 기반으로 지역 사례관리 현황을 분석하고, 사례관리 대상자 선정과 욕구사정, 위기가구별 서비스 계획 수립, 민간 복지자원 연계·협력, 사후관리와 종결 기준 등을 점검했다. 실무자들은 실제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하며 대상자별 상황에 맞는 지원과 자원 연계 방안도 논의했다.
담양군은 앞으로도 복지 담당자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력을 높이는 교육과 실무 지원을 지속하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세심하게 발굴해 필요한 지원으로 연계해 나갈 계획이다.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