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순군, 농촌 인력난 해소·민생 지원 강화, 생활밀착 정책 잇따라 계절근로자 44명 입국, 영농부산물 파쇄·장애인 자동차 검사비 지원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
| 2026년 09월 04일(금) 16: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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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지난 3일 라오스 계절근로자 44명이 하반기 첫 단체 입국했다. 이들은 농가에서 5개월간 근무하며 계약 연장 시 최대 9개월까지 근무할 수 있다. 군은 입국과 외국인등록 등 행정절차를 지원하고 농가 배치 전 생활 적응과 산업안전, 인권 보호 등에 관한 교육을 실시했다. 올해 상반기에도 300여 명이 입국해 농가에 배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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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자동차 검사비도 지원한다. 화순군에 주소를 둔 장애인 명의 자동차 가운데 올해 정기검사를 받은 차량이 대상으로, 중증장애인은 50%, 경증장애인은 30%를 지원한다. 일반 검사소 이용 차량까지 지원하며 2026년 1월 이후 검사 차량에도 소급 적용한다.
추석 연휴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육상트랙과 축구장, 테니스장, 족구장, 야외농구장 등 야외 공공체육시설은 정상 운영한다. 대관이 필요한 시설은 사전 신청해야 하며 이용대체육관과 하니움 실내체육관, 임애지복싱체육관 등 실내시설은 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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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열린도서관은 독서의 달을 맞아 19~20일 군민종합문화센터에서 30여 종의 소동물을 만나는 미니동물원을 운영하고, 29~30일 화순군청소년수련관에서 어린이 연극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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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은 농촌 현장의 인력난과 영농 부담을 줄이고 취약계층 지원과 건강·체육·문화 등 군민 체감형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