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구, 생활 속 탄소중립부터 협업 행정까지, 주민 체감 정책 강화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
| 2026년 09월 03일(목) 14: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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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는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관내 100세대를 대상으로 가정용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를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가구당 500W 이내의 태양광 설비를 보급하며 설치비의 80%를 지원한다. 500W급 설비 설치비는 약 100만 원으로, 나머지 20%는 소유주가 부담한다. 태양광 설비를 통해 가정에서 사용하는 전력의 일부를 직접 생산할 수 있어 전기요금 절감과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기대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남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관련 내용을 확인한 뒤 신청서를 내려받아 오는 18일까지 남구청 6층 탄소중립과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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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기관 간 연계가 필요한 주요 현안을 적극 발굴해 협업 과제로 관리하고,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사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과 부서 간 조정이 필요한 사안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에 대한 정보 공유와 협업을 강화해 중복 업무와 행정 공백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협업 활성화를 위한 모니터링과 직원 온라인 교육도 추진한다. 협업 실적에 따라 포인트를 부여하고 우수 직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한편, 우수사례 공유 등을 통해 조직 내 협업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남구는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과 행정 내부의 협업 체계 강화를 함께 추진해 주민 생활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행정 성과로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