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곡성군, 농업·문화·지역경제 아우르며 지역 활력 높인다 4-H 세대 화합부터 독서·국악·문화예술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
| 2026년 08월 26일(수) 17:06 |
![]() |
곡성군 4-H 본부는 지난 25일 겸면 포그내건강센터에서 본부와 청년회원, 내·외빈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첫 ‘곡성군4-H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했다. 행사는 유공회원 표창과 레크리에이션 등으로 진행됐으며, 세대별 회원들이 경험과 지혜를 나누며 조직의 결속을 다지는 자리가 됐다. 조상래 곡성군수는 본부 회원들의 경험과 청년회원들의 새로운 생각과 도전 정신이 어우러져 곡성 농업의 미래를 열어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
곡성국악전수관은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관내 어린이와 가족 등 50여 명이 참여한 여름방학 프로그램 ‘국악으로 떠나는 여름여행’을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장구와 소고 연주, 전통부채 만들기, 자개 공예 등을 체험하며 전통문화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익혔다. 전수관은 오는 27일까지 국악교실 수강생을 모집해 9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 |
군은 오는 9월 입점업체 자체 할인과 연계해 최대 40% 할인하는 추석맞이 특별전을 운영하고, 상품 상세페이지 제작 지원과 우체국쇼핑 연계 등을 통해 판로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현재 곡성몰 입점업체 가운데 63개 업체가 자발적인 나눔에도 참여하고 있다.
![]() |
곡성군은 이처럼 농업인 화합과 미래농업 기반 강화, 주민 독서문화 확산, 어린이 전통문화 체험, 지역 농특산물 판로 확대, 생활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 제공 등을 통해 군민의 일상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