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성군, 보호수 방제·문화 향유·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나서 보호수 253그루 병해충 방제, 영화 ‘군체’ 무료 상영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
| 2026년 08월 20일(목) 17: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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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지역의 역사성과 상징성을 지닌 보호수의 건강한 생육을 위해 병해충 방제에 나선다. 장성지역 보호수는 총 253그루로, 장성읍 53주, 북이면 42주, 삼서면 27주, 삼계면 23주 등이 지정돼 있다. 주요 수종은 느티나무이며 소나무와 팽나무 등도 분포한다.
지난 5월 1차 약제 살포를 마친 군은 오는 9월 차량을 이용한 2차 방제를 실시해 병해충 피해를 예방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보호수들이 건강하게 생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병해충 피해 대응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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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행’의 연상호 감독이 연출하고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고수 등이 출연한 ‘군체’는 집단 감염 사태로 봉쇄된 서울 도심의 초고층 건물에 고립된 생존자들이 진화하는 감염자들과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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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장성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은 사과, 복숭아, 곶감, 전통주, 편백제품 등 83개 품목으로 지역 내 53개 업체가 공급하고 있으며, ‘백양사 템플스테이’와 ‘고향마을 경로당 간식 보내기’ 등 이색 답례품도 운영되고 있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과 차별화된 관광 및 체험 상품을 추가 발굴해 기부자의 만족도를 높이는 한편, 지역경제 성장에도 일조할 방침”이라며 지역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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