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구, 공직자 권익 보호부터 주민 ‘인생 2막’까지 지원 ‘적극행정 보호관제’ 도입, 감사·징계·법적 분쟁 대응 강화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
| 2026년 08월 18일(화) 18: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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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는 적극행정을 추진한 공무원이 업무 과정에서 감사나 징계, 고소·고발 등 분쟁에 직면할 경우 실질적인 보호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행정 보호관제’를 도입해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적극행정 보호관은 적극행정 책임관인 기획실장이 맡는다. 남구는 사안별로 적극행정 해당 여부와 업무 추진 과정 등을 검토해 공무원의 권익 보호 필요성을 판단하고, 필요한 경우 법률 자문 등 실질적인 지원도 연계할 계획이다. 특히 업무의 공익성과 적극적인 문제 해결 노력, 관련 규정 준수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 정당한 업무 수행에 과도한 책임이 부과되지 않도록 뒷받침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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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에서는 그림책의 이해와 활용 방법, 그림책을 활용한 인문학 교육 및 지도 방법 등을 배우며, 과정을 이수한 뒤 그림책 인문학 지도사 3급 자격증 취득에 도전할 수 있다.
수강생 모집은 19일부터 남구 문화교육행사 앱을 통해 진행하며,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선착순 15명이다. 자세한 내용은 남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거나 교육체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남구는 적극행정을 펼치는 공직자가 정당한 업무 수행으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제도적 보호를 강화하는 동시에, 주민들에게 새로운 배움과 도전의 기회를 제공하는 평생학습 정책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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