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양군, 어르신 문화예술 향유 넓히고 영유아 건강 지킨다 시니어 문화예술교육 ‘담양애(愛)청춘’ 운영, 어르신 직접 영화 제작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
| 2026년 08월 18일(화) 14: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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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문화재단은 오는 8월 25일부터 11월 3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10회에 걸쳐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시니어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담양애(愛)청춘’을 운영한다. 어르신들이 영상 매체를 활용해 자신의 삶과 마을 이야기를 직접 기록하고 작품으로 완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봉산문화쉼터에서 마을을 배경으로 한 극영화를, 대덕 운수대통마을에서는 ‘내가 사랑한 대덕’을 주제로 미니다큐멘터리를 제작한다. 어르신들은 기획과 촬영, 편집, 인터뷰 등에 직접 참여하며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영화 포스터 제작에도 도전한다. 교육이 끝난 뒤에는 담빛영화관에서 통합 영화상영회를 열어 완성 작품과 메이킹필름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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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족구병 발생 현황에 따르면 7월 19일부터 25일까지 환자는 1천 명당 36.1명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0~6세는 1천 명당 48.3명으로 전체 발생 수준보다 높았다.
군은 의료기관에 의심 환자의 진단검사와 보건소 신고를 철저히 하도록 당부하고, 보육시설에는 감염경로와 주요 증상, 예방법 등을 집중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 의심환자가 발생하면 등원을 중지하고 의료기관에서 진료받도록 안내하는 등 지역 내 확산 방지에도 힘쓸 방침이다.
담양군은 어르신들의 문화 향유와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동시에 영유아 감염병 예방관리를 강화하며 세대별 생활밀착형 정책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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