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산구, 나눔·돌봄·건강으로 촘촘한 지역복지 강화 기업·단체 2,300만 원 상당 후원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
| 2026년 08월 13일(목) 18: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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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에 따르면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지역 기업과 민간단체들이 돌봄이웃과 복지시설 등을 위해 총 2,300만 원 상당의 후원에 동참했다.
(사)피플위드피플은 돌봄이웃을 위한 상품권 500만 원 상당을 후원했고, ㈜고속에너지는 ‘우리동네 천원한끼’ 식당 운영을 위해 300만 원 상당의 백미를 지원했다. 용성소파도 복지시설에 1,000만 원 상당의 소파 36개를 전달했다. 전국고용서비스협회 광주지회와 수완로타리클럽, 하남신협은 500만 원 상당의 백미 170포를 기탁했다. 후원 물품은 돌봄이웃과 천원한끼 식당, 복지시설 등에 배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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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 도착한 구급대는 어르신을 대학병원 응급실로 이송했으며, 어르신은 현재 안정을 취하고 있다. 이번 사례는 재가의료급여가 의료·돌봄·식사·이동 지원을 넘어 대상자의 건강과 안전을 살피는 지역사회 돌봄 안전망으로 기능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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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까지 기존 3개 권역의 참여 연인원은 3,988명에 달했다. 새로 문을 여는 하남권 교실은 9월 1일부터 매주 화·목요일 하남다누리체육센터에서 운영되며, 60세 이상 지역주민 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광산구는 향후 건강태권도 교실을 2028년까지 5개 권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지역사회의 자발적인 나눔과 현장 중심의 돌봄, 생활밀착형 건강사업을 바탕으로 주민들이 지역 안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복지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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