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양군, 청년 소통부터 아동 돌봄·농촌 여성 역량 강화까지 ‘생활밀착 행정’ 청년정책협의체 현장 의견 청취, 위기아동 냉방비 1천만 원 지원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
| 2026년 08월 12일(수) 11: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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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원 담양군수는 지난 11일 제4기 담양군 청년정책협의체 위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일자리와 주거, 문화·복지 등 청년들이 지역에서 생활하며 겪는 어려움과 정책 수요를 청취했다.
이날 청년들은 정주 여건 개선과 일자리·주거 지원 등 현장에서 체감하는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현재 추진 중인 청년정책에 대한 질의응답과 함께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박 군수는 “청년들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하며 자신의 꿈과 역량을 펼칠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현장의 목소리가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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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군수는 나눔을 실천한 월드비전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지역 아동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고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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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은 휴대전화를 이용해 인공지능의 주요 기능과 활용법을 직접 익혔으며, 업사이클링 가죽공예와 양말목 열쇠고리 만들기 체험을 통해 자원 재활용과 탄소중립의 의미도 되새겼다. 이번 교육은 한국생활개선전라남도연합회의 지원으로 마련됐다.
담양군은 앞으로도 청년의 지역 정착과 취약계층 보호, 농촌 여성의 역량 강화 등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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