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산구, ‘기억의 가치’ 잇고 ‘복지 안전망’ 촘촘히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행사, 미래세대와 역사 정의 되새겨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
| 2026년 08월 10일(월) 1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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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는 오는 14일 오전 10시 20분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1991. 8. 14. 기억이 이어질 때 진실은 사라지지 않습니다’를 주제로 시민과 아동·청소년이 함께 피해자를 추모하고 역사 정의의 의미를 되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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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복지 안전망도 강화한다. 송정2동은 지난 7일 라라브레드 송정점과 ‘위기가구 발굴가게’ 업무협약을 맺고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지원과 위기가구 발굴에 나섰다.
라라브레드 송정점은 매월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게 생일케이크를 지원하고 연 6회 외식을 제공한다. 송정2동은 대상 아동을 발굴하고 가구의 안부를 살피며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한다.
이번 협약은 세븐일레븐 송정중앙점에 이은 두 번째 ‘위기가구 발굴가게’ 협약으로, 송정2동은 지역 상권과의 협력을 확대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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