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도걸, 민주당 전남·광주 통합시당위원장 후보 등록, 대학 구성원 400명 지지 전남 서부권 3개 대학 "예산·경제 전문가, 지역 대도약 이끌 적임자"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
| 2026년 07월 30일(목) 1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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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의원은 이날 후보 등록을 마친 뒤 "전남·광주의 새로운 100년을 열고 지역경제 대도약을 이루겠다"며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의 성공을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연결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핵심 공약으로 ▲2036 전남·광주 경제대도약 발전비전 수립 ▲중앙정부·지방정부·지방의회를 잇는 상설 협력체계 구축 ▲5·18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과 국제교류 확대 등을 제시했으며, AI 기반 스마트 당무 시스템 구축과 청년 정치인재 양성을 통해 미래형 통합시당을 만들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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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기획재정부 예산실장과 제2차관을 지낸 예산·경제 전문가인 안 의원이 AI·반도체·에너지 등 첨단전략산업을 육성해 청년 일자리를 만들고,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할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이어 열린 간담회에서는 지역 청년의 취업·창업 지원과 정주 여건 개선 방안이 논의됐으며, 참석자들은 지역대학과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혁신 생태계 조성을 주문했다.
국회 일정으로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안 의원은 서면 인사를 통해 "전남·광주 통합의 성과는 결국 좋은 일자리와 시민의 삶으로 증명돼야 한다"며 "AI·반도체·에너지 등 미래전략산업을 집중 육성하고 지역대학과 기업을 연결해 교육·취업·창업·정주가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안 의원은 "320만 시민과 당원의 뜻을 모아 민주주의 일번지인 전남·광주를 대한민국 경제 일번지로 만들고, 청년이 돌아오고 모두가 함께 잘사는 통합특별시를 실현하는 데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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