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산구, 폭염 대응·주민공동체 활성화 '투트랙' 행정 강화 폭염 '심각' 단계 대응 총력, 폐파출소는 선·이주민 잇는 '월곡 함께마루'로 재탄생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
| 2026년 07월 29일(수) 18: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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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정부의 폭염 재난 위기경보가 최고 단계인 '심각'으로 격상됨에 따라 폭염 대응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온열질환 예방과 취약계층 보호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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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오랫동안 방치됐던 월곡동 폐파출소를 선주민과 이주민이 함께 이용하는 지역 커뮤니티 공간인 '월곡 함께마루'로 새롭게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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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규 광산구청장은 "폭염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는 한편, 월곡 함께마루가 선주민과 이주민이 함께 배우고 교류하는 열린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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