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양군, 정원문화·생활문화 동시 강화, 미래 관광도시 기반 다진다 '2027 남도정원 비엔날레' 준비 본격화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
| 2026년 07월 21일(화) 17: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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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2027년 10월 죽녹원 일원에서 개최될 남도정원 비엔날레를 담양의 전통정원과 생태자원을 관광·문화·지역경제로 연결하는 핵심 프로젝트로 추진한다. 기본계획에는 '한국정원의 미래비전'을 주제로 죽녹원을 비롯해 소쇄원, 명옥헌 원림 등 대표 정원을 연계하고, 전시·공연·강연과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접목해 담양 전역을 정원문화 공간으로 조성하는 방안이 담겼다.
행사 이후에도 정원 기반시설을 체류형 관광과 정원산업으로 이어가는 지속 가능한 활용 전략도 함께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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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은 정원문화와 생활문화 콘텐츠를 연계해 지역의 문화 경쟁력을 높이고, 관광객 체류시간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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