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련 만개한 나주, 축제와 나눔, 시민 안전까지 ‘활력 도시’ 구현 우습제 홍련축제 개최, 파크골프장 운영 조정, 고향사랑기부·백미 기탁 이어져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
| 2026년 07월 14일(화) 11: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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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공산면 우습제 생태공원에서는 오는 23일 오후 4시부터 '2026 우습제 홍련축제'가 열린다. 전국 최대 규모인 13만 평 홍련 군락지를 배경으로 공연과 체험, 전시, 우습제 탐방 프로그램 등이 마련되며, 축제 이후에도 8월 9일까지 주말마다 문화해설사와 함께하는 탐방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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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기부를 통한 지역 응원도 이어졌다. 재경중랑구나주향우회 이민걸 회장은 향우회원 100여 명과 함께 고향을 찾아 K4리그 경기를 응원하고, 고향사랑기부금 1천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 발전에 힘을 보탰다.
지역사회 나눔 문화도 확산되고 있다. 나주 빛가람로타리클럽은 이태겸 신임 회장 취임을 기념해 백미 300kg을 빛가람동에 기탁했으며, 기탁된 쌀은 저소득층과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나주시는 문화관광 활성화와 시민 안전, 고향사랑기부 확산, 민간의 나눔 실천이 함께 어우러지며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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