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미래산업·국비확보·정주여건 개선 ‘통합 시너지’ 본격화 경제자유구역청 2년 연속 정부 평가 S등급. AI·미래차 산업 경쟁력 입증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
| 2026년 07월 13일(월) 1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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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경제자유구역청은 산업통상부 주관 2025년 전국 경제자유구역 성과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고 등급(S등급)을 획득했다. AI·미래차·에너지 등 신산업 분야의 전략적 투자유치와 효율적인 재정 운영, 기업 맞춤형 지원이 높은 평가를 받으며 글로벌 혁신성장 거점으로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통합특별시는 2027년도 정부예산 확보에도 총력을 기울인다. 출범 후 첫 국고 확보 태스크포스(TF) 회의를 열어 반도체, 인공지능(AI), 에너지, 사회간접자본(SOC) 등 핵심사업 134건, 6천47억 원 규모의 국비 추가 확보 전략을 점검하고 정부예산안 반영을 위한 대응에 나섰다.
지역 미래 성장 기반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사업도 확대된다. 오는 2030년까지 359억 원을 투입해 21개 시군구에 밀원숲 3천825㏊를 추가 조성하고, 외국인 주민과 지역민이 함께 이용하는 복합문화공간 조성사업도 본격 추진한다. 이를 통해 생태환경 보전과 탄소흡수원 확대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와 다문화 공존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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