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출산국립공원, 여름철 폭염 대비 탐방객 안전관리 강화 폭염 취약 탐방로 지정 및 무더위쉼터 운영으로 온열질환 예방 총력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
| 2026년 07월 13일(월) 10: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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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책은 기후변화에 따른 폭염의 강도와 발생 빈도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마련됐으며, 산성대 입구 ~ 광암터삼거리(2.6km) 구간을 폭염 취약 탐방로로 지정‧운영하고 폭염 예방 홍보를 강화한다. 또한 주요 거점에 무더위쉼터 4개소를 운영해 탐방객이 더위를 피하며 안전하게 휴식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재해문자전광판과 현수막, 깃발 등을 활용해 폭염 행동요령을 적극 홍보하고, 탐방객들에게 충분한 수분 섭취와 한낮 시간대 산행 자제 등 안전수칙을 안내하여 온열질환 예방에 힘쓸 예정이다.
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 남태한 소장은 “폭염이 지속되는 여름철에는 무리한 산행을 자제하고 충분한 휴식과 수분섭취를 통해 안전한 탐방을 해주시기 바란다. 탐방객 모두가 안심하고 국립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폭염 예방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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