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주시, 민선9기 미래 비전 본격화, 재난 대응·과수화상병 차단 총력 5대 시정 방향·3대 혁신과제 제시, 국비 확보·스마트행정 강화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
| 2026년 07월 06일(월) 16: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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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태 나주시장은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9기 첫 정례조회에서 글로벌 에너지특별시 조성, 빛가람혁신도시 경쟁력 강화, 생태·역사·문화 관광 활성화, 첨단농업 육성, 복지와 민생경제 활성화 등 5대 시정 방향을 제시했다. 또한 재정혁신과 AI 기반 스마트행정, 시민 소통 강화를 3대 시정혁신 과제로 설정하고 하반기 시정 운영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시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과 정부예산 확보를 하반기 역점 과제로 선정하고 침수 취약지역과 재난 취약시설 점검을 강화하는 한편, 주요 현안사업의 국비 확보 활동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윤 시장은 “에너지 전환과 AI 시대, 지방 주도 성장이라는 변화 속에서 나주가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맞고 있다.”며 적극행정과 시민 중심 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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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기존 공급업체 직접 전달 방식에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한 공급 체계로 개선해 방제 이행 여부를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예방 중심의 방역체계를 강화한다. 윤 시장은 “과수화상병은 예방이 최선의 방제책”이라며 농가들의 적기 약제 살포와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민선9기 출범과 함께 미래 성장 전략을 본격화한 나주시는 재난 대응과 민생 안정, 농업 경쟁력 강화까지 아우르는 시정 운영을 통해 시민 행복과 지역 발전 기반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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