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산구, 독서·복지·문화·기부 활성화 ‘4대 민생정책’ 본격 추진 책값 돌려주기 확대·폭염 취약계층 지원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
| 2026년 06월 29일(월) 14: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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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는 오는 7월 1일부터 시민 독서문화 증진과 지역서점 활성화를 위해 ‘책값 돌려주기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참여 서점을 기존보다 늘려 지역 인증서점 22곳으로 확대하고, 결제수단 제한을 없애 모든 결제 방식으로 구매한 도서도 지원받을 수 있도록 개선했다. 지원 한도 역시 연간 6권에서 10권으로 확대해 시민들의 지속적인 독서 활동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민관협력 복지사업도 본격 추진한다. 광산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민간 후원단체의 지원을 바탕으로 어르신, 장애인,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에 3,200만 원 상당의 여름 차렵이불 320세트를 전달한다. 또한 21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600여 명이 8월까지 취약세대를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실태를 살피는 돌봄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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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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