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곡성군, 오는 7월에도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운영 필사·고전영화·국악공연·문화장터까지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
| 2026년 06월 26일(금) 18: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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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주민들이 생활공간과 문화공간을 오가며 자연스럽게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인문학 강연과 필사 체험, 고전영화 공동체 상영, 전통예술 공연, 문화장터 등 세대별 관심사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오는 7월 1일 문화지소곡성에서는 인문학·필사 프로그램 「생각하는 손: 필기구의 하루」가 열린다. 아주대학교 사회학과 교수이자 「필사를 하자!」의 저자인 노명우 교수가 강연자로 나서 기록과 필사의 의미를 인문학적 관점에서 풀어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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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은 주민들이 먼 곳의 특별한 문화가 아닌, 생활 가까이에서 문화를 만나고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문화공간과 생활공간을 연결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들의 문화 체감도를 높이고 지역 곳곳에 문화의 활력을 더해 나가겠다.”고 했다.
한편, 이번 행사의 자세한 일정과 소개는 곡성의 문화·예술·교육 뉴스레터와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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