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산구, 사람과 정책이 만든 변화 ‘눈길’ 건축사 합격 공직자 탄생부터 주차 혁신, 어린이 독서문화 활성화까지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
| 2026년 06월 24일(수) 17: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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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 주택과 소속 이상 주무관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6년 제1회 건축사 자격시험에 최종 합격했다. 건축사는 건축물 설계와 공사감리를 수행할 수 있는 건축 분야 최고 수준의 국가 전문자격으로, 높은 난도로 인해 ‘건축계의 고시’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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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생활과 밀접한 주차 정책도 성과를 내고 있다. 광산구가 지난해부터 시행한 ‘천원주차장’, 야간 무료 개방, 캠핑카 장기권 할인 등 맞춤형 공영주차장 요금제는 시행 1년 만에 이용률 증가와 주차 효율 개선 효과를 거뒀다. 월평균 이용 차량은 6.6% 증가했고, 주차장 회전율도 높아져 더 많은 시민이 공영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정책 시행 지역의 불법 주정차는 19.6% 감소했으며, 공영주차장 수입도 전년 대비 12.5% 증가해 생활밀착형 정책의 성과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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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대상으로 7월 23일까지 실시하며, 읽은 책 속 인물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손편지로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도서관은 이번 공모가 어린이들이 책 속 인물과 소통하며 독서의 즐거움을 경험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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