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관호 후보, 전남·광주교육 미래 위한 ‘100문 100답’ 공개 “AI 시대, 결국 사람을 키우는 교육”, 100인 혁신리더 집단지성 결집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
| 2026년 06월 02일(화) 16: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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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제안서는 대학교수, 중소기업 CEO, 시민사회 리더, 학부모, 학생 등 지역 각계 혁신리더 100인이 참여해 현장의 목소리를 집약한 결과물로, ‘광주·전남교육 미래를 위한 100문 100답 제작위원회’가 지난 1일 장 후보에게 공식 전달했다.
‘100문 100답’은 기존의 선언적 공약을 넘어, 전문가와 인공지능(AI)의 협업을 통해 도출된 실천 중심의 정책 대안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전체는 ▲왜 지금 교육혁신인가 ▲AI 미래 교육 ▲사람 중심 인성교육 ▲실력 향상 인재교육 ▲산학협력 실용 교육 ▲ESG 실천 교육 ▲장관호 교육혁신 공약 등 총 7개 분야로 구성됐다.
특히 ▲광주·전남 AI 교육특구 조성 ▲반도체·에너지·바이오 등 지역 전략산업 연계 인재 양성 ▲농산어촌 맞춤형 AI 교육 체계 구축 등 지역 소멸 위기를 교육 혁신으로 돌파하기 위한 구체적 전략이 담겨 주목된다.
제작위원회는 “통합 전남광주특별시 초대 교육감은 과거의 관성을 답습하는 인물이 아니라, 미래 교육의 방향을 명확히 제시할 수 있는 리더여야 한다.”며 “이번 제안서는 유권자에게 ‘미래 교육감 선택 기준’을 제시하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했다.
장관호 후보는 “AI 시대일수록 교육의 본질은 ‘사람’”이라며 “AI와 인간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 모델을 광주·전남에서 가장 먼저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제안된 정책을 선거대책위원회 데이터와 결합해 실현 가능한 핵심 공약으로 구체화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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