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영학 마지막 호소 "여수의 내일, 시민 여러분 손에 달려 있습니다"
"애도 속 차분한 선거운동, 끝까지 낮은 자세로 호소"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
| 2026년 06월 02일(화) 15:22 |
![]() |
서영학 후보는 최근 안타까운 사고에 따른 애도 분위기 속에서 로고송과 율동 중심의 선거운동을 자제하고, 차분하고 절제된 방식으로 마지막 선거운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서 후보는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마지막 순간까지 시민의 안전과 공동체의 아픔을 먼저 생각하는 자세로 임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그동안 거리에서, 시장에서, 마을에서, 골목에서 시민 한 분 한 분의 손을 잡으며 여수의 절박한 현실을 들었다."며 "침체된 지역경제, 청년 일자리, 전통상가, 주차장, 병원 문제, 가게 앞 하수구 악취 문제까지 시민 삶의 현장에서 나온 말씀들을 깊이 새겼다."고 밝혔다.
서 후보는 "시장은 누리는 자리가 아니라 시민의 삶을 조금이라도 낫게 만들어야 하는 책임의 자리"라며 "시장이 바뀌니 시민의 삶이 바뀌고 여수가 바뀐다는 말을 반드시 들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여수시청에서 공직을 시작해 중앙부처와 청와대를 거치며 늘 국민의 말씀을 가슴으로 공감하며 살아왔다."며 "이제 그 경험과 실력을 모두 여수에 쏟겠다."고 말했다.
서 후보는 "말이 아니라 일로, 구호가 아니라 실력과 성과로 보여드리겠다."며 "이재명 정부의 민주당, 첫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의 끈끈한 협력으로 여수의 현실을 극복하고 새로운 도약을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여수에서 태어나 여수가 키우고, 청와대가 검증한 서영학이 여수의 기분 좋은 변화를 만들겠다."며 "신념을 지켜온 정직한 행정가, 불의에 타협하지 않은 용기 있는 행정가, 중앙정부와 당당하게 협상할 수 있는 후보가 바로 더불어민주당 기호1번 서영학"이라고 호소했다.
서 후보는 "이제 마지막 한 표가 필요하다."며 "여수의 미래를 바꿀 수 있는 힘은 시민 여러분께 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6월 3일, 여수시장은 기호1번 서영학"이라며 "목표는 높게, 자세는 낮게 늘 시민 편에서 뛰겠다. 믿고 맡겨주시면 반드시 일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서영학 후보는 "선거운동 기간 보내주신 따뜻한 격려와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여수의 기분 좋은 변화, 시민 삶의 확실한 변화, 저 서영학이 반드시 만들겠다."고 말했다.
![]() |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