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곡성세계장미축제, 밤이 되면 장미가 더 빛난다
야간 명소로 인기, 은은한 조명 속 낭만 축제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
| 2026년 05월 29일(금) 1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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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가 열리는 섬진강기차마을은 해가 지면 형형색색 조명과 장미꽃이 빚어내는 이색적인 분위기로 낮과는 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화려하게 피어난 장미와 은은한 야간 조명은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과 감성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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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장미공원 곳곳에 마련된 포토존과 야간 경관 연출은 가족 단위 관광객은 물론 연인과 청년층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장미향 가득한 산책길에 음악 공연까지 더해지면서 축제장은 늦은 시간까지 활기를 띠고 있다.
관광객들은 "낮에도 아름답지만 밤이 되니 한층 더 낭만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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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은 축제 기간 관광객들이 보다 여유롭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운영시간을 오후 10시까지 연장 운영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곡성세계장미축제는 낮에는 화사한 장미의 아름다움을, 밤에는 감성과 낭만이 살아있는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축제”라며 “올해 축제에서 낮과 밤 모두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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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