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관호 후보, ‘짱짱선거’ 출정식 개최,“무너진 교육의 기준 바로 세우겠다” “정성홍과 원팀으로 교육 대전환”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
| 2026년 05월 21일(목) 17: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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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출정식에서 장 후보는 “교육감은 단순한 행정 책임자가 아니라 아이들이 보고 배우는 기준이자 사회의 도덕적 상징”이라며 “지금 전남·광주 교육은 신뢰와 권위의 위기에 직면해 있다.”고 했다.
특히 최근 불거진 카지노·도박 논란을 언급하며 교육계 도덕성 문제를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아이들에게 절제와 책임을 가르쳐야 할 교육의 수장이 도덕성 논란에 서 있는 현실을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며 “깨끗하고 당당한 교육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저 장관호는 깨끗함으로 시작하고 당당함으로 끝내겠다.”며 “아이들 앞에 부끄럽지 않은 교육감, 원칙과 상식이 바로 서는 교육을 반드시 만들어 무너진 교육의 기준을 바로 세우겠다.”고 했다.
또한 장 후보는 정성홍 후보와의 단일화를 언급하며 “정성홍과 원팀으로 전남·광주 교육의 대전환을 이뤄내겠다.”며 “이번 선거는 단순한 인물 경쟁이 아니라 전남·광주 교육의 방향과 품격을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시·도민과 함께 다시 신뢰받는 교육, 당당한 전남·광주 교육을 실현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장 후보는 ‘교육감도 정권교체! 인성도 실력도 짱짱!’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선거운동에 나섰다. 이날 출정식에는 공동선대본부장과 선거사무원, 광주권 선거운동원, 자원봉사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필승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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