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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인화 광양시장 후보, 광양 첫 집중 합동유세 본격 돌입

‘이어지는 발전, 완성되는 미래’, 민주당 원팀 총출동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2026년 05월 21일(목) 16:59
[GJ저널 망치] 더불어민주당 정인화 광양시장 후보가 21일 오전 9시 30분 광양읍 5일시장(광양읍내 지구대 앞)에서 첫 집중 합동유세를 열고 본격적인 본선 승리 총력전에 돌입했다.

이번 집중유세는 ‘이재명 정부 광양시장은 정인화’로하는 핵심 메시지와 민주당 원팀 체계를 바탕으로 광양의 미래 발전과 정권 성공을 연결하는 상징적인 첫 공식 유세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유세 현장에는 정인화 후보를 비롯해 권향엽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시·도의원 후보들과 선거대책위원회, 당원 및 지지자들이 함께해 광양 승리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정인화 후보는 이날 유세를 통해 지난 4년간의 성과와 함께 민선9기 미래 비전을 시민들에게 직접 설명했다.

특히 광주·전남 유일 4년 연속 인구 증가, 6조9천억 원 투자유치, 수소시범도시 선정, 미래첨단 산업 기반 구축 등 광양의 변화를 강조하며 “광양의 성장은 결코 멈춰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또 반도체·이차전지·수소·AI·스마트항만 중심의 미래첨단 산업도시 전략과 청년·복지·관광·농업 공약 등을 통해 “광양을 대한민국 남해안 최고의 미래도시로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이번 유세에서는 청년·소상공인·시민 대표들의 지지 발언도 함께 진행됐으며 민주당 원팀과 시민들의 힘으로 광양의 미래를 반드시 지켜내겠다는 결의와 함께 본선 승리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권향엽 국회의원은 유세 연설에서 “이번 선거는 내란을 극복하고 민주주의를 회복하는 매우 중요한 선거”라며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국가 정상화를 위해 민주당이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광양의 미래산업과 국가사업은 광양시 혼자 할 수 없다.”며 “국회와 중앙정부, 지방정부가 하나로 움직여야 하고, 그 중심에 민주당 원팀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인화 광양시장 후보는 “이번 선거는 단순한 지방선거가 아니라 광양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이라며 “이재명 정부와 함께 광양의 산업과 예산, 미래 전략을 제대로 연결할 수 있는 힘 있는 민주당 시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광양은 지금 철강과 항만의 위기를 넘어 새로운 미래산업 도시로 도약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광양은 연습할 시간이 없다. 시작이 아니라 완성이라는 각오로 시민과 함께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인화 후보는 앞으로 읍면동 집중 유세와 민생 현장 방문을 이어가며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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