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일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모집·복지위기 알림 앱 홍보 나서
경로당·주민자치센터 등 현장 중심 홍보, 촘촘한 인적 안전망 구축 박차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
| 2026년 05월 18일(월) 14: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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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삼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복지기동대 대원들이 합동으로 참여해 주민들의 이용이 많은 경로당과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실 등을 직접 방문하며 진행됐다.
특히 이날 위원들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복지위기 알림 앱’ 설치와 사용 방법 안내에 집중했다. 해당 앱은 주민 누구나 본인이나 이웃의 위기 상황을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신속한 복지 서비스 연계에 핵심 역할을 한다.
또한, 지역 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위기가구를 발굴하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모집 안내와 함께 준비한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이웃에 대한 따뜻한 관심을 당부했다.
김운규 삼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스마트폰 앱을 통해 누구나 쉽게 위기 가구를 알릴 수 있게 된 만큼 많은 주민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참여해 우리 동네 복지 파수꾼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명미숙 삼일동장은 “현장을 직접 돌며 캠페인에 힘써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인적 안전망을 구축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삼일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를 발견할 경우 ‘복지위기 알림 앱’을 통해 상시 신고가 가능하며, 명예사회복지공무원 가입을 희망하는 주민은 삼일동 주민센터 맞춤형복지팀(☎061-659-1675)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 여수시 삼일동은 지난 14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모집 및 복지위기 알림 앱 설치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