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록, “백의종군 자세로 민주당·이재명 정부 성공 힘 보탤 것” 무소속 출마 바람직하지 않아, 지금은 단결할 때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
| 2026년 05월 12일(화) 16: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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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는 이날 발표한 기자회견문을 통해 최근 민주당 경선 과정과 관련한 논란 속에서도 당의 단결과 통합이 우선돼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완수를 위해 민주당과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했다.
또한 “민주당을 어느 누구보다 사랑하고, 항상 우리 민주당이 잘 되길 응원하고 있다. 그 마음이 있었기에 당의 경선 과정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기도 했고, 건전한 비판을 통해 민주당이 더 강한 정당으로 발전하기를 바랐다.”고 했다.
이어 최근 6·3지방선거를 앞두고 치러진 민주당 경선과 관련해 다양한 의견과 지적이 나오고 있는 상황을 언급하면서도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전북의 사례는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 지금은 분열보다 단결이 우선되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한편 김영록 지사는 특히 이재명 정부의 성공이 전남·광주의 미래와 직결돼 있다고 강조했다.
김영록 지사는 “이재명 대통령께서 전남광주에 무한한 애정을 가지고 ‘무리를 해서라도 도와주겠다’, ‘통합을 하면 산업육성까지도 지원하겠다’, ‘통합 성공을 위해 20조 재정지원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재명 정부가 성공해야 전남광주에 대한 20조 재정 인센티브가 현실이 되고 대한민국 남부권의 새로운 성장축이 조성될 수 있다.”고 했다.
또한 “전남광주 발전이 곧 대한민국 발전이라는 믿음으로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성공을 위해 제 모든 힘을 다하겠다. 통합 초기에는 여러 어려움과 갈등이 있을 수밖에 없다. 조기 안착을 위해 모두 힘을 모아야 한다.”고 했다.
끝으로 “전라남도지사 임기를 마친 이후에도 ‘전남광주통합’ 첫 제안자로서 통합특별시의 성공과 발전을 위해 함께 뛸 것이다. 통합 과정에서 전남이 결코 소외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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