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매도시 여수 화양면·남원 노암동 주민자치회, 춘향제 대동길놀이 참여
주민자치회 교류 속 우의 다지며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홍보 나서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
| 2026년 05월 06일(수) 14: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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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참여는 단순한 길놀이 참가를 넘어 자매도시 간 협력의 의미를 알리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처음 열리는 국제행사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화양면 주민자치회원과 노암동 주민들이 서로 하나 되어 어울리며 지역 간 화합과 상생의 가치를 보여주는 등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또한 남원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홍보 활동도 펼쳤다.
황보원 화양면주민자치회장은 “춘향제의 대표 행사인 대동길놀이에서 섬박람회를 홍보할 수 있도록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준 노암동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노암동과의 교류를 더욱 확대해 돈독한 자매도시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양면과 노암동은 지난 2024년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지역 행사 공동 참여와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 추진 등 다양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 대동길놀이 참가 사진 |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