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 시민사회, ‘참 진보, 참 실력’ 김대중 예비후보 지지 교육현장의 민주·인권·정의의 가치 실현할 인물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
| 2026년 05월 04일(월) 17: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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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와 마을자치, 민주·인권, 문화예술 등 각 영역을 대표하는 시민사회 활동가 10,821명은 4일 김대중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남광주 통합교육의 미래, 준비된 리더 김대중 후보와 함께 열겠다.”며 전폭적 지지를 표명했다.
이들은 “교육은 지역의 미래를 결정짓는 핵심임에도, 정당 공천이 없는 교육감 선거 특성상 교육 비전이 유권자들의 무관심 속에 있다. 더 이상 침묵할 수 없다는 절박함으로 김 후보 지지에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지지자들은 김 후보를 ▲ 현장이 검증한 민주주의 교육자 ▲ 행정·정치를 아우르는 실무형 리더 ▲ 통합교육 비전을 갖춘 설계자로 평가했다.
이들은 “김 후보는 교육 민주화를 위해 노력해 온 삶의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현장의 민주·인권·정의의 가치를 실현할 인물”이라며 “목포시의회 의장과 전남교육 수장으로서 정책 실행력 또한 입증했다.”고 했다.
이어 “전남광주 교육 통합은 지역 간 격차를 해소하고 교육 생태계를 재구성하는 과정”이라며 “교육의 본질인 ‘인성’과 ‘실력’을 함께 키우는 균형 잡힌 교육을 실현할 수 있는 후보”라고 설명했다.
이들은 김 후보와 함께 ▲ 풀뿌리 민주주의 기반 교육행정 구현 ▲ 상생형 통합교육 모델 구축 ▲ 정책 중심 선거문화 정착 등에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우리 아이들에게는 더 나은 세상에서 더 품격 있는 교육을 받을 권리가 있다. 진짜 진보의 가치와 검증된 실력으로 교육 변화를 이끌 김대중 후보에게 지지와 성원을 모아달라.”고 했다.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