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명동, ‘황톳길’ 신규 착한가게 지정 현판 전달, 나눔문화 확산 동참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
| 2026년 04월 29일(수) 16:29 |
![]() |
‘착한가게’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업으로, 기부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매월 3만 원 이상 일정 금액을 정기적으로 기부하는 가게를 말한다.
정행숙 위원장은 “어려운 경기 상황 속에서도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이번 참여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송경란 동명동장은 “이웃을 위한 나눔은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된다.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행정에서도 더욱 힘쓰겠다.”고 했다.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