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 필승카드 서영학 "이광일·백인숙 뜻 이어받아 결선 승리로 여수의 위기 넘겠다." 이광일·백인숙 지지선언과 정책연대 감사… "무겁게 이어받아 반드시 성과로 보답"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
| 2026년 04월 23일(목) 1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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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학 후보는 특히 이날 이광일 전남도의회 제1부의장과 백인숙 여수시의회 의장의 지지선언과 정책연대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두 분의 결단과 신뢰를 가장 무겁게 이어받아 반드시 승리와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광일 부의장님의 지지선언은 민주당의 승리와 여수 재도약을 향한 큰 결단"이라며 "광역의회 중심에서 쌓아온 경륜과 실행력을 이어받아 집권 민주당의 힘을 여수 발전으로 연결하고, 위기의 여수를 남부권 중심도시로 다시 우뚝 세우겠다."고 밝혔다.
또 "백인숙 의장님의 정책연대는 단순한 지지 차원을 넘어 시민 곁에서 끝까지 싸워온 책임정치와 민생의 최전선에서 버텨온 실천정치를 함께 이어가자는 뜻"이라며 "의장님께서 시민과 약속해 온 정책을 시정에 충실히 담아내 시민이 일상에서 분명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말했다.
서 후보는 아울러 "경선에 함께하신 정기명 시장님, 김순빈 전 부의장님, 주종섭 도의원님께서 여수를 위해 쏟아오신 열정과 헌신 역시 여수 정치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그 치열한 고민과 진심, 시민을 향한 책임감을 하나로 모아 반드시 여수의 위기를 돌파하는 힘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금 여수는 인구 감소와 산업 위기, 청년 유출이라는 중대한 갈림길에 서 있다."며 "이 위기를 돌파하고 새로운 도약의 길을 열 준비된 후보, 결과를 만들어낼 후보는 바로 서영학"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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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저 서영학은 여수에서 태어나고 자라 여수를 누구보다 잘 알고, 여수시청 현장에서 행정을 익혔으며, 중앙정부와 대통령비서실, 여성가족부에서 정책과 국정 운영의 경험을 쌓아왔다."며 "이제 그 모든 경험과 역량을 오직 여수의 변화와 시민의 삶을 바꾸는 데 쏟아붓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재명 대통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주철현·조계원 국회의원과 함께 민주당의 승리를 이끌고, 소외된 전남 동부권과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인 여수를 반드시 살려낼 필승카드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여수와 전남 동부권 발전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칠 준비가 돼 있다."며 "우리 여수를 위해 제 몸 하나 불사른다는 각오로 끝까지 뛰고, 반드시 승리로 증명하겠다."고 밝혔다.
서 후보는 또 "이번 결선은 단순한 후보 선출이 아니라 여수의 미래를 결정하고 민주당의 본선 승리 가능성을 가르는 마지막 승부"라며 "금요일과 토요일 결선에서 압도적인 선택으로 민주당의 필승카드가 누구인지 분명히 보여달라."고 강하게 호소했다.
끝으로 서영학 예비후보는 "지금껏 함께해 주신 시민과 당원동지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깊이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한 표 한 표가 여수의 미래를 바꾸고 민주당의 승리를 완성한다. 결선 승리, 본선 승리로 반드시 보답하겠다. 이번에는 서영학으로 힘을 모아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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