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례 바꿀 마지막 기회⋯반드시 승리하겠다”
“비방보다 화합⋯구례를 하나로 묶는 품격 선거”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
| 2026년 04월 22일(수) 16: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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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 50여 명은 공천 이후의 갈등을 털어내고 서로를 격려하며 원팀 화합을 강조했고, 책임 있는 자세로 선거에 임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송식 전남광주특별시의회의원 민주당 공천자와 구례군의회 서연희 비례대표, 구례군의회 선상원, 양준식, 유시문, 김수철, 문승옥, 김우정 예비후보자 등이 함께해 민주당 원팀 기조를 재확인했다.
장길선 후보는 “이번 선거는 구례의 미래를 다시 세우는 중요한 선택”이라며 “군민과 함께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겠다.”고 밝혔다. 이어 “갈등을 넘어 하나로 힘을 모을 때 구례의 새로운 길이 열린다.”고 강조했다.
홍봉만 공동선대위원장은 “함께 힘을 모아 승리라는 결실로 보답해야 한다.”며 “비방보다 화합, 경쟁보다 품격으로 군민이 공감하는 선거를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발대식 현장은 결집과 화합이 어우러진 가운데 본격적인 선거전의 출발을 알렸다.
이번 선대위는 단순 조직을 넘어 '민생 해결사'를 표방하며, 농업·청년·문화관광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16개 분야별 위원회를 구성해 촘촘한 조직력을 갖췄다.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