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시, 제60회 거북선축제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교통·안전·편의 대책 집중 점검… 성공 개최 기반 다져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
| 2026년 04월 20일(월) 14: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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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보고회는 축제 추진위원회가 추진상황을 보고하고, 시는 행정지원 계획을 공유한 뒤 협조사항을 논의했다.
거북선축제 대표 프로그램인 ‘통제영길놀이’가 펼쳐지는 서교동로터리~교동사거리~중앙동로터리 일원은 5월 1일 16시부터 20시 20분까지 차량이 통제되며 시내버스 일부 노선에 대해 우회 및 연장 운행할 예정이다.
또한, 길놀이 구간 등 이순신광장과 해양공원 일대에는 총 563명의 안전관리 및 질서유지 인력을 배치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 여수시는 지난 17일 시청 상황실에서 정현구 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제60회 여수거북선축제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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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축제장 인근 공영주차장 11개소 1,191면을 무료 개방하고, 화장실 13개소를 운영해 시민과 관광객들의 이용 편의를 높일 방침이다.
시는 거북선축제 분위기 확산과 참여 확대를 위해 SNS와 포털 등 온라인 홍보와 버스터미널 영상 송출 등 오프라인 홍보를 병행하고, 축제 당일에는 고향사랑기부제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등 시정 홍보부스도 운영한다.
정현구 시장 권한대행은 “올해로 60주년을 맞는 여수거북선축제가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대표 역사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준비에 최선을 다해 달라.”며 “안전하고 완성도 높은 축제 운영으로 여수의 매력을 널리 알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