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대 강진군의회 의장단 10명, 강진원 후보 지지선언 강진의 미래, 검증된 리더에게 맡겨야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
| 2026년 04월 15일(수) 1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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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단은 공동 입장문을 통해 “이번 선거는 강진의 존립과 도약을 가르는 분수령”이라며 “정당이 아닌 사람을 선택해야 할 선거”라고 밝혔다. 이어 “국내외 복합 위기로 지역경제의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서 안정적이고 검증된 리더십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더불어민주당 공천 과정의 혼선과 관련해 “지역사회에 갈등과 혼란을 초래하고 있다. 정치적 셈법이 아닌 군민의 삶을 지키는 선택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의장단은 현재 강진이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위기에 직면해 있는 동시에, 전남광주특별시 출범과 대규모 국비 지원이라는 기회를 맞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위기와 기회가 공존하는 시점에서 이를 읽고 실행할 수 있는 리더가 필요하다. 그 적임자가 강진원 후보”라고 밝혔다.
지지 배경으로 ▲전국 최초 농민수당 도입 ▲강진 반값여행 정책 전국 확산 ▲현장 중심의 실천 행정 등을 근거로 제시했다.
의장단은 “강진원 후보는 정책을 결과로 완성해 온 행정가” 라며 “군민의 삶을 변화시킨 경험이 강진원 후보의 가장 큰 경쟁력” 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지역 정치는 이념이 아닌 삶과 미래를 기준으로 선택해야 한다. 강진원 후보는 강진의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는 검증된 리더”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군민의 현명한 선택을 기대한다. 강진의 대전환, 우리는 강진의 새로운 시대를 위해 강진원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강진원 후보 지지선언에 참여한 전직 의장단은 김태정, 김승홍, 윤옥윤, 김규태, 김남수, 김은식, 강영석, 이삼현, 위성식, 정상균 등 총 1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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