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 이상익 함평군수 예비후보 재심 기각 이상익 후보, 결과 겸허히 수용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
| 2026년 04월 14일(화) 17:31 |
![]() (왼쪽부터)이상익, 이남오 후보. |
이상익 예비후보는 지난 13일 경선 과정의 공정성에 강한 의문을 제기하며 “경선 직전 조직적인 가짜뉴스 유포와 정체를 알 수 없는 세력의 여론조작이 있었다.”고 주장하며 재심을 신청했으나, 중앙당은 이를 기각했다.
이에 이상익 예비후보는 “이번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겠다. 부족함은 온전히 제 몫이다. 앞으로도 함평의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상익 후보는 후보는 함평군수 3선에 도전했으나 6·3 지방선거 민주당 광주·전남 지역 경선에서 첫 현역 기초단체장 탈락자가 됐다.
재심이 기각됨에 따라 민주당 함평군수 후보는 이남오 함평군의회 의장으로 확정됐다.
이상익 예비후보는 오는 15일부터 현직 군수 업무에 복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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