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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안 예비후보, 박홍률 후보와 경선 맞붙는다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2026년 04월 10일(금) 16:43
[GJ저널 망치] 조국혁신당 목포시장 경선에 나선 박용안 후보가 당의 경선 결정 수용 의사를 밝히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박 후보는 10일 입장문을 통해 박홍률 후보와의 경선이 결정된 데 대해 일부 당원 반발이 있는 상황을 언급하면서도, “당의 결정을 수용하고 당당히 경쟁해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목포 인구 감소와 지역 활력 저하를 지적하며 “목포를 서남권 경제 1번지로 재도약시키겠다”고 강조했고, 경제 전문가로서 지역 변화를 이끌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또 “건강한 경쟁은 발전의 원동력”이라며 “조국혁신당의 가치인 공정과 정의를 증명하고 시민의 변화를 현실로 만들겠다.”고 했다.

아래는 박용안 예비후보의 입장문 전문이다.

[입장문] 혁신당원과 변화를 바라는 목포시민을 믿고 나아가겠습니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목포시장 본선 경쟁 후보들이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조국혁신당은 저 박용안과 박홍률 전 무소속 후보의 경선을 결정했습니다.

그동안 저는 목포지역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이대로는 안 된다, 목포를 바꿔야 한다"는 시민들의 간절한 열망을 확인했습니다. 그 무거운 책임감을 안고 지난 2월 13일 시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과거 목포는 서남권 정치 1번지로 지역 정치를 선도해 왔습니다. 그러나 목포가 특정 정당의 독점이 계속되는 사이,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흐름에 목포는 뒤처지고 말았습니다.

인구 20만 선이 무너져 활력을 잃고, 젊은 인재들이 일자리를 찾아 고향을 떠나는 현실을 더 이상 지켜볼 수 없습니다. 이제 목포를 ‘서남권 경제 1번지’로 다시 세우겠습니다. 행정가와 정치인에게 맡겨두었던 목포의 운명, 이제 경제 전문가인 제가 바꾸겠습니다.

이틀 전 예상치 못한 경선 발표 이후, 당원 게시판은 이를 반대하는 여론으로 뜨겁습니다. 조국혁신당의 가치인 공정과 정의를 지키려는 당원 여러분의 안타까운 마음을 깊이 공감합니다.

목포지역위원장으로서 당원들과 끊임없이 소통해 왔고, 목포 변화를 향한 시민들의 열망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당당히 임해 반드시 승리하겠습니다.

건강한 경쟁은 발전을 위한 원동력입니다. 당의 결정을 수용하여 조국혁신당의 가치를 증명하고, 변화를 바라는 목포시민의 희망을 현실로 만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 4. 10.
조국혁신당 목포시장 경선후보 박용안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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