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북부권아동보호전문기관-담양경찰서, 사회적 약자 보호·지원 활성화 전남북부권아동보호전문기관, 담양경찰서와 아동학대 예방 및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협약 진행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
| 2026년 04월 02일(목) 1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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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교류와 협력을 강화함으로써 아동권익증진 및 범죄피해자 등 보호가 필요한 사회적 약자에 대한 통합적 지원체계를 마련하고, 범죄 관련 사회적 약자 대상 지원을 위한 보호체계 구축, 아동학대 등 위기 가정에 대한 신속한 정보 공유 및 대응 강화, 지원 가정에 대한 사전·사후 가정방문 동행 및 모니터링 협력 등을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임광묵 전남북부권아동보호전문기관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내 위기 아동을 조기에 발견하고 사회적 약자에 대한 보호체계의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다. 이번 협약이 아동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진정성 있게 협력해 나가겠다.”고 했다.
양수근 담양경찰서 서장은 “아동학대 예방과 범죄 피해자 지원은 유관기관과의 공동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번 협약을 통해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사회적 약자 보호에 더욱 힘쓰겠다.”고 했다.
한편, 전남북부권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복지법 제45조(아동보호전문기관의 설치)에 의거하여 2019년 7월에 개소하였다. 또한 동법 제46조에 의거하여 화순군, 담양군, 보성군, 곡성군 관내의 학대 받은 아동의 치료, 아동학대의 재발 방지 등 사례관리 및 아동학대예방사업 등의 업무를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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