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구, 42억 원 규모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광주신용보증재단·광주은행과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업무 협약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
| 2026년 03월 30일(월) 17:30 |
![]() |
이에 따라 서구청은 2억 원, 광주은행은 1억 5천만 원을 출연하여광주신용보증재단은 총 42억 원 규모의 신용보증을 시행한다. 특례보증 지원대상은 서구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자영업자 등으로 광주신용보증재단의 심사와 보증을 거쳐 광주은행을 통해 무담보로 업체당 2천만 원까지 5년 이내로 대출이 가능하고 최대 1년간 5% 이내의 대출이자를 서구에서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서구소상공인경영지원센터(062-610-0370) 또는 광주신용보증재단 서구지점(062-958-1420)에 문의하면 된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이번 특례보증으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지역경제의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는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앞으로도 골목경제의 중심인 소상공인이 다시 힘을 낼 수 있도록 현장에서 체감 할 수 있는 정책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했다.
한편 서구는 지난해 ‘서구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통해 도시철도 2호선 인근 상가와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총 107억2천만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556개소에 지원하며 소상공인 경영안정에 힘을 보탰다.
![]() |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