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산강청, 장록습지 봄맞이 정화활동 추진 환경청, 지자체, 지역기업 등 100여 명 참여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
| 2026년 03월 27일(금) 1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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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록습지는 전국 최초 도심 내 하천습지(2.7㎢)로 ´20년 12월 국가습지로 지정되었으며, 영산강과 생태적으로 연결통로를 형성하며 습지원형이 잘 보전되어 있는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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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정화활동은 봄철 초본류 식생이 본격적으로 자라기 전, 폐기물 식별이 용이한 시기에 맞춰 추진되어 보다 효율적인 환경정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계획되었다.
김영식 영산강유역환경청 직무대리는 “장록습지는 도심과 가까운 만큼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는 소중한 자연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인 보전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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