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주시 이창동지사협, 전동차 야광조끼 지원, 교통약자 안전 강화 어르신, 장애인 대상 ‘안전보행 동반자’ 사업 추진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
| 2026년 03월 27일(금) 15: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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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이창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경선, 나종근)는 지난 24일 이창동행정복지센터에서 ‘전동차 야광조끼 지원 사업’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동차를 이용해 도로를 이동하는 취약계층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 및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총 39명에게 50벌의 야광조끼를 전달하고 착용을 도왔다.
야광조끼는 전동차 등받이에 입히는 방식으로 제작돼 야간이나 우천 시 시인성을 높여 교통사고 위험을 줄이는 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창동지사협은 지난해에도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해 성인용 보행기 20대를 지원하는 등 교통약자를 위한 맞춤형 지원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김경선, 나종근 공동위원장은 “고령자와 장애인의 전동차 이용이 증가하면서 안전사고 위험도 커지고 있다. 이번 사업이 교통약자의 안전 확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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